Editor’s Note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정말 아깝지 않았을까?
1960년대의 문화에는 사랑이 넘친다. 그때는 인류가 평화롭고 서로 사랑하며 눈부신 발전으로 아름다운 미래가 올 것이라고 믿었다. 사람들은 전쟁을 멈추고 머리에 꽃을 꽂고 기타를 튕기며 희망과 사랑을 노래했다. 그 시기에 많은 음악과 문학, 예술에서 삶의 ‘밝음과 어둠을 곁에 있는 이웃과 많은 사람과 서로 나누자’는 메시지가 많았다.
그 중의 하나가 Shel Silverstein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The Giving Tree)’인데,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많이 받았다. 얼마 전 친한 친구와 그 책 이야기를 나누는데, 친구는 뜻밖에 나무가 불쌍하고 너무 답답하다면서 이 책을 읽으면 심지어 화가 난다고 했다. ‘나무가 가진 모든 걸 다 주는 게 너무 어리석다고…’ 이번 달에는 자선모금 행사가 유난히 많았다. 우리 사회에서도 기부를 한다든가 사회봉사에 참여할 기회가 무척 많다. 아직도 기금이 없어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비영리 단체가 얼마든지 있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런 행사를 통해 성공한 사람, 훌륭한 사람을 만나 네트워킹도 하고 더 큰 안목을 기르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은 어쩌면 나무가 어린 소년과 함께 놀아주며 행복해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내가 행복해지는 나눔… 여름이다. 나무에 많은 잎과 가지가 있는 계절이다.
척추 측만증으로 진단된 환자들은 매우 고립적이고, 무기력하며, 혼란스러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목할 사실은 적어도 인구의 4.5%는 이 질환을 앓고 있다는 것입니다. 척추 측만증은 통증, 신체 손상, 건강, 삶의 질, 수명 등 당신 삶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NSF의 보고에 따르면 척추 측만증 환자의 평균 수명은 심장과 폐에 전해지는 압박으로 인해 14년 정도 단축된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수술 없이 척추 측만을 교정하고, 미리 예방하고 싶다면, 한가지를 명심하세요. 매우 복잡한 상황인 척추 측만의 치료를 위해 반드시 척추 측만 전문가를 찾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척추 측만 교정에 전문가가 아닌 의사는 상황을 더 악화 시키거나 당신 시간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척추 측만으로 고통받고 있거나, 혹은 주변에 누군가가 척추 측만을 앓고 있다면 지금 바로 저희에게 전화하세요. 수술이나 교정기 없이 자연스럽게 당신의 척추 측만을 고쳐드리겠습니다.
글 Mom&I Editor, Yookyung Hong
August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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