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ISINE AT HOME
Open-Faced Lobster Sandwich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랍스터 꼬리를 이용해 햇살 가득 한 토요일 브런치를 준비해보면 어떨까. 양이 늘 아쉬운 랍스터 를 샌드위치 빵에 채소와 함께 올려 먹으니 든든하기까지 하다. Open-faced Lobster Sandwich로 오늘 우리 집은 브런치 카페로 변신!
재료 : Lobster Tail 2개(한 팩 분량), 물 2~3컵, 샌드위치 식빵 3~4쪽, 아보카도 ½개, 아루굴라(Arugula) 2줌 정도, 올리브유 1T, 버터 1T, 후추 적당량
스프레드 재료 : 마요네즈 3T, 연유 1T, 머스터드 1T, 화이트 와인 비니거 1T, 다진 파슬리 1t, 소금 1/4t, 후추 약간
1. 분량의 스프레드 재료를 섞어둔다. 2. 스팀 냄비에 물을 넣고, 끓으면 랍스터 꼬리를 넣어 5~6분간 스팀으로 익힌 후 꺼내 다듬어 놓는다. (랍스터 배 쪽의 얇은 마디 를 가위로 끊어주듯 자른 뒤 삶은 달걀 까듯 껍질을 벗기면 된다.) 3. 샌드위치 빵에 올리브유를 발라 노릇하게 굽는다. 4.아보카도는 반으로 잘라 길게 썰어 놓고, 아굴라는 씻어 물기 를 빼놓는다. 5. 분량의 버터를 녹여둔다. 6. 준비된 샌드위치 빵에 스프레드를 바르고, 아굴라 샐러드-아 보카도-랍스터를 올린 후 녹여두었던 버터를 랍스터에 발라 윤기 를 더하고,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추를 뿌려낸다.
Tips
손질된 랍스터 살이나 새우 등으로 대체하실 수 있어요. 아보카도를 썬 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색이 변하지 않아요. 식빵을 얹어 샌드위치로 드셔도 좋아요. 아루굴라 대신 다른 샐러드 믹스로 대체하실 수 있어요.
글 김은화 맘앤아이 레서피로 가족,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드세요.
요리와 베이킹 그리고 꽃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인 평범한 주부, 쉽고 스타일리쉬하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 조금만 신경쓰면 식탁이 확 살아나 는 꽃장식으로 각종 파티에 마법같은 손길을 더하고 있다.
June 2013 LIVING & CULTURE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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