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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I Interview


한국 전래동화를 이용한 미술수업으로 배우는 한글, 한국문화 교육 이야기


아동 미술 전문가, 윤미경 선생님


지난 4월, 지금은 당당히 시의원이 된 윤여태 후보가 후원하는 예사모회원의 전시회와 2013년 저지시티 청소년 아트 콘테 스트 전시회가 저지시티홀에서 열렸다. 이 곳에서 윤미경 선생님과 그의 제자들이 함께 전시를 했는데, 어릴 때부터 선생님 과 미술수업을 한 학생이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맨하탄의 화려한 갤러리에서 하는 오프닝도 멋있지만, 이처럼 30 여년을 아동미술에 전념해온 스승과 어린 제자가 함께 한 전시회는 유난히 따뜻하고 정겨웠다. 어느 사생대회나 나가기만 하면, 많은 상을 타오는 선생님의 학생들은 작품이 틀에 박히지 않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주목을 받는데, 이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다양한 재료를 독창적으로 쓸 수 있게 할까 하는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선생님의 노력에서 찾을 수 있다. 미 술수업을 통해 상처 받고 닫힌 마음을 가진 아이들도 점차로 밝고 행복해지는 윤미경 선생님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August 2013 PEOPLE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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