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뉴욕을 뒤흔드는 한인 정보통
NY 1 뉴스 리포터, 김세환
어느 통계를 보면 미국 사회에서 백인이 성공할 확률은 아시아계 미국인들보다 절반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동양인의 경우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사회에 진출했을 때 더욱 분명한 차별을 느낀다고 한다. 거기에는 동양인 특유의 소극적인 성격이 이유 중 하나일 수 있겠지만, 아직도 미국의 주류사회를 동양인들이 휘젓고 다니는데 대한 냉소적인 반응이 자리잡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런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 ‘한인 최초의 뉴욕 지역뉴스 남성 리포터’라는 직함을 달고 뉴욕의 곳곳을 누비는 남자가 있다. CeFaan Kim, 바로 한국명 김세환 씨다. 한인들에게는 조금 낯선 CeFaan이라는 이름으로 NY1 뉴스에서 퀸즈 지역 보도를 담당하고 있는 김세환 씨. 세련된 외모와 말솜씨로 세계의 중심이라 일컬어지는 뉴욕에서 한인들의 자부심을 이끌어내며 당당히 활동하고 있는 그를 맘앤아이가 만나봤다.
16 PEOPLE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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