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I INTERVIEW
디자인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소통의 기술, 타임워너 케이블 브로드캐스트 디자이너, 유진 린
“한번은 제 직장동료가 그러더라고요. 10년 동안 방송 디자인 일을 하고 있는데 우리 부모님도 내가 뭘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고요. (웃 음)” 유진 린 씨를 만나 제일 먼저 브로트캐스트 디자이너 일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부탁했더니 뜻밖에도 이런 재미있는 답변이 돌아왔다. 깔 끔한 단발머리에 카리스마 있어 보이는 유진 씨의 첫인상 때문에 조금은 긴장하며 질문을 던졌는데, 그녀의 호탕한(?) 웃음에 처음 만난 사 람 사이에 감돌 법한 어색한 분위기는 그대로 무장해제되었다. 유진 씨는 12년 동안 타임워너 케이블에서 근무한 베테랑 디자이너로 뉴스 와 TV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방송국 자체 프로모션 동영상을 제작하는 일부터 패션 위크 같은 뉴욕 시티 이벤트에 대한 홍보까지 우리가 TV 에서 보는 모든 화면에 마법 같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타임워너 케이블의 거의 모든 로컬 뉴스 디자인이 그녀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다 는데 시원한 웃음이 매력적인 유진 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20 PEOPLE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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