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Note
우리들의 힐링 캠프는... 여백의 시간, 치유의 시간 "지금, 행복하세요"
날씨가 참 눈부십니다. 바로 몇 달전, 눈폭풍을 맞으며 보낸 겨울의 기억이 아득합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로 나의 모든 상처를 치유해 보세요. 가슴속 에서 무언가 몽글몽글 만들어 피워 보세요. 아무 이유 없이도 스스로 기쁨 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이 험한 세상을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이 자살률 1위 국가이며, 서울의 마포대교가 자살장소 1위라고 하는 데, 한국인에겐 다른 민족보다 특히나 우울한 요소가 있는 걸까요? 스스 로를 치유하는 능력을 기르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치열하게 사는 우 리는 가끔은 심한 우울과 맞닥뜨릴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어리석은 선 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지인의 대부분은 글을 쓰는 작가, 책을 출간하는 저자입니다. 저는 요 즘 지인들 중, 봄처럼 화사하고 온화한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들의 이야기와 글은 하나의 메시지로 통하고 있습니다. "지금 행복하라, 오늘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내일도 행복하지 않다" 그래서 저는 회사 일에 시달려 다소 지쳐도, 몸살감기에 링거를 맞으면서 도, 주말엔 아이들과 가슴 설레는 여행을 만들려고 애를 씁니다. 책을 만 들어 밥먹고 산 지 20년이 넘어서야 내가 전문가이구나 느끼며, 이제 겨우 사랑하게 된 나의 일들과도 단절하고, 오롯이 내 아이들과 나만 존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것이 나의 힐링 시간입니다. 아이들의 해피 바이러스 가 나의 세포를 건들어 내 안의 세포토닌이 톡톡 터지는 것이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힐링하세요? 맨해튼의 빌딩숲을 마구 걸을 수도 있겠고, 뮤지움을 찾아가 그림 감상에 내 영혼을 팔아버릴 수도 있을 테고, 뉴요커 처럼 센트럴파크에서 온몸으로 태양을 받으며 무념의 상태가 되거나 허드 슨 강가를 마구 달릴 수도 있겠지요. 자신만의 방법으로 휴식하고 힘찬 에 너지를 만들어 보세요. 강가에서 어부가 낚시를 설렁설렁 하고 있었습니다. 지나가는 관광객이 한 마디 합니다. 왜 열심히 하지 않느냐고? 어부가 묻습니다. "열심히 해서 요?" 관광객 답변합니다. "열심히 해서 돈을 많이 벌면 편하게 쉬면서 일할 수 있어서 좋지 않느냐"고. 그러자 어부가 말합니다. "지금 내가 그러고 있 는데요" 자기는 지금 쉬면서 편하게 일하고 있다고... 요렇게 좋은 날씨엔 공원의 나무와 풀과 꽃들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 유 혹에 슬쩍 넘어가세요. 지독한 경제난국에 전세계 사람이 다같이 힘들었 던 것도, 조기 명퇴에,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되어버린 딱한 처지도 다 잊 고, 우리를 부르는 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우리 안의 세로토닌을 톡톡 터뜨려 보세요. 내 삶에서 여백의 시간을 갖는 것은 나를 치유해주고, 오 랫동안 지탱시켜 주는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행복하세요. 지금 꿈꾸고, 지금 사랑하고...
글 맘앤아이 편집장 사태희
척추 측만증으로 진단된 환자들은 매우 고립적이고, 무기력하며, 혼란스러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목할 사실은 적어도 인구의 4.5%는 이 질환을 앓고 있다는 것입니다. 척추 측만증은 통증, 신체 손상, 건강, 삶의 질, 수명 등 당신 삶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NSF의 보고에 따르면 척추 측만증 환자의 평균 수명은 심장과 폐에 전해지는 압박으로 인해 14년 정도 단축된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수술 없이 척추 측만을 교정하고, 미리 예방하고 싶다면, 한가지를 명심하세요. 매우 복잡한 상황인 척추 측만의 치료를 위해 반드시 척추 측만 전문가를 찾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척추 측만 교정에 전문가가 아닌 의사는 상황을 더 악화 시키거나 당신 시간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척추 측만으로 고통받고 있거나, 혹은 주변에 누군가가 척추 측만을 앓고 있다면 지금 바로 저희에게 전화하세요. 수술이나 교정기 없이 자연스럽게 당신의 척추 측만을 고쳐드리겠습니다.
April 2013 PEOPLE 17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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