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YWOOD IN UTAH 헐리우드와 유타
헐리우드와 유타주는 오랜 우정을 나눈 사이입니다.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경치와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유타주는 보는 사람은 누구나 빠져들게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유타 남쪽의 독특한 붉은 사암 지형과 로키 산맥의 지류인 와사치 산맥의 장엄한 풍경을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방문객들이 찾아옵니다. 영화 제작자들도 예외가 아니지요. 유타를 여행하다보면 어떤 풍경은 아주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유타를 방문하지 않은 분들도 벌써 유타의 많은 부분을 이미 구경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유타의 풍경을 담은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900건이 넘습니다. 1920년대, 커버드 왜건(1923), 짐마차(1924), 배니슁 (1925) 등의 서부 영화 고전을 시작으로 서부 영화 제작자들은 유타주 남부 지역을 항상 사랑해왔습니다. 그 이후 남 유타는 수많은 서부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했고 그 중심에 선 캐납 (Kanab)은 리틀 헐리우드로 불리기 시작했고
모뉴먼트 밸리는 서부 영화의 고정출연지처럼 여겨졌습니다. 방문객들은 50년대와 60년대 수많은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존슨 캐니언 웨스턴 무비 세트장을 볼 수 있습니다. 60년대 이후부터 영화 제작자들은 유타주
모뉴먼트 밸리에서 촬영중인 존 웨인
전역에 걸쳐 장엄한 풍경과 황량하고 독특한 경치를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아치스 국립공원, 캐니언랜즈 국립공원 등은 와사치 산맥, 본빌 솔트 플랫츠 (Bonneville Salt Flats) 주립공원등과 함께 많은 영화에 출연했지요. 1981년 로버트 레드포드는 현
선댄스 리조트 (Sundance Resort) 에 선댄스 인스티튜트(Sundance
Institute)를 설립했습니다. 독립 영화 프로젝트들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워진 선댄스 인스티튜트에서는 선댄스 영화제 (Sundance Film Fstival)를 주관하고 있기도 합니다. 선댄스 영화제에는 매년 1월 5만명이 넘는 영화 관계자가 참가합니다. 최근 캐니언랜즈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127 시간'은 오스카상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유타를 배경으로 한 대표적인 영화들 127시간2011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오스틴파워 골드멤버2002 ★백 투더 퓨처 3편 1990 ★내일을 향해 쏴라1969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 2탄1994 ★콘 에어1997 ★이지 라이더 1969 ★일렉트릭 호스맨1979 ★풋루스1984 ★포레스트 검프1994 ★하이스쿨 뮤지컬 1,2,3편2006, 2007, 2008 ★서부개척사1962 ★인디펜던스 데이1996 ★인디애나 존스와 최후의 성전1989 ★존 카터2012 ★내셔널 트레저2004 ★무법자 조시 웨일즈1976 ★캐리비언의 해적 3편2007 ★혹성탈출 1968 ★로맨싱 스톤1984 ★리틀야구왕1993 ★수색자1956 ★역마차1939, 셀마와 루이스1991
HISTORY역사
아나사지족과 초기 유트족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삶과 자유, 그리고 개발되지 않은 땅을 일구는 성취감에 이끌린 사람들이 유타에 정착했습니다. 수많은 탐험가, 사냥꾼, 광부, 산악인들
이 유타주의 광야, 숲, 산, 호수를 찾아 흘러들어왔습니다. 1847년 솔트 레이크 밸리를 본 브리감 영은 이렇게 선언했다고 합니다. "바로 이곳이다." 그 때부터 몰몬교 정착민들이 이 곳으로 이주해 와 도시와 마을을 건설하고 농장, 목장 등을 조성해서 새로운 땅을 일구었습니다. 그 직후 철도선이 유타까지 건설되면서 수천 명의 노동자들도 유타에 정착했습니다. 현재 골든 스파이크 (Golden Spike)국립 유적지로 지정된 곳이 바로 동쪽과 서쪽에서부터 건설이 추진되어 오던 철도선이 만나 처음으로 대륙횡단 철도선이 완성된 곳입니다. 부치 캐시디, 매트 워너같은 전설적인 무법자들도 유타를 기회의 땅으로 여겼습니다. '반쪽짜리 양심'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라고 부를 수도 있는 이 인물들 또한 유타에 족적을 남겼습니다. 그들은
함께 모여 작은 농업 공동체, 상거래 중심지를 만들었고 그 주변으로 미국 서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소란스러운 마을이 형성됐습니다. 이런 옛 서부의 모습은 아직도 유타 곳곳에서 일부 혹은 전체가 보존되어 있어 체험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크고 작은 도시 들 모두 아직까지도 초기
서부 시대의 맛과 흥겨운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도시가 구 시가지를 보존, 복구해서 활발한 쇼핑가, 외식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그런가 하면 옛 모습을 잃지 않고 조용하며 개성있는 농촌 마을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유타주 곳곳에 있는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은 그곳에 보존된 유물과 다양한 전시물들을 통해 유타주의 화려한 역사를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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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버 밸리 Heber Valley
유타주 웨인 카운티 Wayne County, U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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